땡볕 공원 나들이.

|

이런 땡볕, 오랫만이군.
야외에 나간지 몇분만에 그늘을 찾아다니고,
몇십분 못참고 에어컨바람따라 백화점으로 쏙 들어가버렸다.

상동호수공원.





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커피 한잔, 휴식 한잔  (2) 2008/10/07
당신의 목소리  (4) 2008/06/04
땡볕 공원 나들이.  (0) 2007/06/10
Letter  (0) 2007/04/27
아빠는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해요?  (0) 2007/03/20
깜짝 택배  (2) 2007/01/25
Trackback 0 And Comment 0
prev | 1 ... | 158 | 159 | 160 | 161 | 162 | 163 | 164 | 165 | 166 ... | 352 | 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