깜짝 택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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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새까맣게 까먹고 있던 선물을 받았드아.
예전에 차(먹는 차) 선물 준다고~ 했던거 잊고 있었는데
갑자기 들이닥친 택배!
박스에 적힌 여자글씨보고 달려든 직원들;;
뜯어보디 선물이 한 가득~ 게다가 손수 만든 핸폰줄과 편지까지~
동료들의 의심은 더해지고...;;;
아무튼 혜야 선물 덕분에 너무너무 기분 좋은 오늘.
쌩유베리감솨~~^^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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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야 땡큐~>ㅂ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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